내가 나이 먹었다고 느꼈을때 TOP10. 공감카툰
내가 나이먹었다고 느꼈을때 한두개가 아냐(ㅠㅠ)
내가 나이먹었다고 느꼈을때
1.
랩따라 부르다 혀꼬이고 숨차 헥헥거렸던 기억이(--^) 최신유행가, 인기가수도 잘 모른다.
2.
아픈데가 많다 - 날씨를 맞추는 나를 보며 깜놀(ㅇㅅㅇ)
3.
태평양만큼 넓어진 오지랖 - 간섭하는게 어느새 취미(ㅜㅜ) "정말 이러고 싶지 안다긔!!!"
4.
잘 못먹었던 음식도 원츄^^b - 몸생각 슬슬~ 한다. 몸에 좋다더라~ 하면 한번은 챙기게되는 나!
5.
TV나 크리스마스, 연말이 시시해졌다. 더이상 눈이 반갑지않다 - 칭구도 즘즘 없어진듯(ㅠㅠ)
6.
선물이 다~ 노화틱하다. 이번 설엔 정말 꿀,영양제,아이크림 등 옛날에 어른들께 내가 주로 선물해 드렸던것들로만
들어왔다. 나도 이젠 관리들어가야 할때라는거지! 그리고 명절날 세뱃돈을 못받고, 이젠 줘야할때..
7.
거울을보니 주름살, 다크써클이 장난이 아닐때(ㅜㅜ) 더이상 사진을 자신있게 못찍을때..
8.
숙취가 며칠째 깨지않을때, 날밤 새고나서 정신못차릴때 <<< 오나전 공감
9.
TV에 나오는 연예인을 이줸 오빠라 부를 수 없을 때, 군인을 더이상 아저씨라 부를 수 없을때
10.
"동안처럼 보여요"란 말에 팔푼이처럼 좋아할 때.. (--*)/ 쩌요~
ㅇ 택기기사 아저씨, 지하철/버스안에서 낯선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때
(맞장구치고 있을때)
ㅇ 눈 내리는게 더이상 반갑지 않을 때 '귀찮아 모드'
ㅇ 문자 메세지, 인터넷용어가 해석 불능일 때..
ㅇ 피자, 햄버거에 김치 곁들여 먹을 때(모든 음식에 김치화)
ㅇ 유치했던 색깔, 무늬, 모양들이 좋아질때
(진주가 좋아지고 빨간색이 좋아지고 원색이 반가울때)
ㅇ 불의를 보고 참을 때(ㅠㅠ) 꾸욱~ 참을때.. 아흑!
울이웃님들은 몇개나 해당되시나요(ㅜㅜ) 그나마 부모님 생각날때(효도해야겠다고 느꼈을때)는 나이 들었다고 느낄때라기 보단 철든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요~
새해엔 비단 나이먹었다고(나이들었다고) 느끼기보단 철들었다고 생각되는 순간이 많~~~~~~~~~~~~~은 호박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울이웃님들 봉마니요~~~~♥
울 이웃님들의 공감댓글 추가요~
'공감ː카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변에 꼭있어! 이런사람! '이런 사람싫어여 TOP10' (160) | 2009/02/06 |
|---|---|
| 무섭고 두려운순간 TOP10 '이럴때 무서워~' (160) | 2009/02/03 |
| 내가 나이 먹었다고 느꼈을때 TOP10. 공감카툰 (222) | 2009/01/29 |
| 향수, 센스쟁이되는 지름길 '이것만은 Yes~ Oh! No~' (96) | 2009/01/21 |
| 노래방가면 볼수있는 여러가지 스타일 (135) | 2008/12/12 |
| 여자에겐 감동으로 다가오는 남자들의 세심한 행동 (209) | 2008/10/08 |
★호박의 ⓒⓐⓕⓔ 모/여/라/리/뷰에 놀러오세요★ 트랙백 5개 댓글 222개가 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