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이웃님들~ 어케 김장준빈 슬슬~ 하고 계시냐용^^? 호박네는 매년 12월중순쯤에 담급니다만.. 당좡 김치가
똑 떨어져서 손가락만 쪽쪽 빨고있사와용^^;
호박이 백김치랑 알타리(일명 총각김치)를 좋아라해서 이번에도 역쉬 기본 빨간김치 + 백김치조큼 + 알타리를
담그지 않을까? 생각해요^^;
올해는 럭셔리 디오스김치냉장고가 떠억~ 있어주시니 마늬담궈서 나눠먹고, 오래오래 먹을꺼에욥~ 냐하하하! 근뒈 누가 다 담누(--?) 그냥 호박네서 다같이 김장하자고 쇼한번 벌여봐?? >.< 캬캬캬캬~ 박하님이 강력하게! 안된답니다. 호박툰 엠튀갔다오면 몸살날꺼라고.. 차라리 자기를 잡아잡수라고 하네욧! 휑!
암튼 지난주 김치클래스에서 담아본 백김치와 청경채김치
만드는 방법과 알아두면 편한 토막상식 나가용~ 시원한 백김치와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인 청경채김치!
(밥 비벼먹어도 쵝오^^b) 요번 김장때 한번 도전해보세욥! 으샤라으쌰^^v
ㅇ 1/2 또는 1/4로 가른 배추를 소름에 절인후 > 절인배추를 적당히 물기를 빼고 > 준비한 양념을
맨밑장부터 꼼꼼히~ 대부분(뿌리쪽)에 좀더 양념을 차곡차곡 채워주세요~
ㅇ 백김치는 빨간김치보다 염장을 짧게, 속이 약간 들 찬배추(2.5~3k)가 good
ㅇ 속이 빠지지 않도록 배춧잎을 안으로 말아넣은뒤, 마지막 겉잎으로 배추몸통을 감싸주세요~
ㅇ 예쁘게 감싼 배추를 통에 담고 준비한 김칫국물을 부어주면 끝~
속 양념과 백김치 국물 준비물은 ↓ 참고하세용^^;

청경채 김치 준비물
청경채1kg, 무300g, 미나리10g, 쪽파30g, 갓2잎, 멸치젓1/4컵, 마늘1통, 생강1쪽, 찹쌀풀국1/3컵(물1/2컵, 찹쌀가루1큰술), 고춧가루1/3컵, 통깨, 고운소금 적당량 (다 버무린 후, 간은 고운소금으로 하기)
백김치 준비물
배추1통, 무200g 푸른갓25g, 미나리25g, 실파30g, 배1/2개, 밤5개, 대추3개, 표고버섯2장, 석이버섯2g, 잣1큰술, 마늘3쪽, 생강5g, 실고추2g, 조기젓(황석어젓)50g, 소금2와1/2작은술
젓갈 끓인물 : 조기젓 뼈20g, 물1/2컵
백김치국물 : 물4와1/2컵, 젓갈 끓인물 30g, 소금1큰술
근데 사실 ▲ 요렇게 안해요(ㅠㅠ) 그냥 감으로~ 온리 감으로~
☆ 부재료가 많이 들어간다고 맛있는건 아니니 식성껏^^b
☆ 밤은 까서 물에담구지 말고 바로 썰고~ 갓은 시원한맛을 미나리는 빨리쉬는 경향이 있고~
석이버섯은 섞지말고 마지막에 뿌리듯이~ 미나리는 썰고나서 다시한번 씻어주기(거머리때문에)
☆ 채칼로 무우를 썰땐 채칼을 왔다갔다 하지말고 한방향으로만 쳐야 무우채가 부서지지(잔가루) 않아!
☆ 표고버섯은 약간 얼려 포를뜨면 훨씬 쉽고~ 쪽파(조선파)는 끝이 둥글고 단맛이, 실파는 매운맛이난다.

청경채김치 양념바르기
[1] 양념을 청경채 겉에 골고루 바릅니다.
[2] 속을 펴서 꼼꼼히 채워줍니다.
[3] 대부분에 더 많이 묻혀주세요~
[4] 끝을 말아넣고 겉잎으로 싸주세요~
[5] 내용물이 빠지지 않도록^^
[6] 청경채 김치는 하루이틀만 지나면 먹을수있답니다.
☆ 청경채는 잘못씻으면 풋내가 나요~ 모심듯이
세워잡고 줄기먼저 씻으세요~
☆ 청경채는 중간크기로 봄~여름사이가 가장 맛있음.
ㅇ 음식의 제1의 맛은 소금이고요(간수가 빠진 소금사용 - 가장중요) 제2의 맛은 장맛(발표음식-고추장/된장/청국장)이고요~ 제3의 맛은 소스의맛이라고 하네요~
ㅇ 유일하게 220Li 스탠드 김치냉장고가 있는 엘쥐~ 속은 넓고 디쟌은 슬림해서 적은공간을 차지! 속이넓고 알차서 1년지, 2년지도 거뜬히 보관! 김장철엔 온리 김치보관! 비김장철엔 맨위/아래칸을 실용적으로 사용할수가 있답니다. 호박넨 걱정엄써~ 걱정엄써~ 또 원하는 김치맛을 오래오래 보관(최적인 냉각시스템 + 4단계강력 밀폐의 맛지킴 Lock기능) 해준답니다. 냐하하하^^b 이제 김장만 하면 됨! ㅋㅋ
청경채1kg, 무300g, 미나리10g, 쪽파30g, 갓2잎, 멸치젓1/4컵, 마늘1통, 생강1쪽, 찹쌀풀국1/3컵(물1/2컵, 찹쌀가루1큰술), 고춧가루1/3컵, 통깨, 고운소금 적당량 (다 버무린 후, 간은 고운소금으로 하기)
백김치 준비물
배추1통, 무200g 푸른갓25g, 미나리25g, 실파30g, 배1/2개, 밤5개, 대추3개, 표고버섯2장, 석이버섯2g, 잣1큰술, 마늘3쪽, 생강5g, 실고추2g, 조기젓(황석어젓)50g, 소금2와1/2작은술
젓갈 끓인물 : 조기젓 뼈20g, 물1/2컵
백김치국물 : 물4와1/2컵, 젓갈 끓인물 30g, 소금1큰술
근데 사실 ▲ 요렇게 안해요(ㅠㅠ) 그냥 감으로~ 온리 감으로~
☆ 부재료가 많이 들어간다고 맛있는건 아니니 식성껏^^b
☆ 밤은 까서 물에담구지 말고 바로 썰고~ 갓은 시원한맛을 미나리는 빨리쉬는 경향이 있고~
석이버섯은 섞지말고 마지막에 뿌리듯이~ 미나리는 썰고나서 다시한번 씻어주기(거머리때문에)
☆ 채칼로 무우를 썰땐 채칼을 왔다갔다 하지말고 한방향으로만 쳐야 무우채가 부서지지(잔가루) 않아!
☆ 표고버섯은 약간 얼려 포를뜨면 훨씬 쉽고~ 쪽파(조선파)는 끝이 둥글고 단맛이, 실파는 매운맛이난다.
[1] 양념을 청경채 겉에 골고루 바릅니다.
[2] 속을 펴서 꼼꼼히 채워줍니다.
[3] 대부분에 더 많이 묻혀주세요~
[4] 끝을 말아넣고 겉잎으로 싸주세요~
[5] 내용물이 빠지지 않도록^^
[6] 청경채 김치는 하루이틀만 지나면 먹을수있답니다.
☆ 청경채는 잘못씻으면 풋내가 나요~ 모심듯이
세워잡고 줄기먼저 씻으세요~
☆ 청경채는 중간크기로 봄~여름사이가 가장 맛있음.
ㅇ 음식의 제1의 맛은 소금이고요(간수가 빠진 소금사용 - 가장중요) 제2의 맛은 장맛(발표음식-고추장/된장/청국장)이고요~ 제3의 맛은 소스의맛이라고 하네요~
ㅇ 유일하게 220Li 스탠드 김치냉장고가 있는 엘쥐~ 속은 넓고 디쟌은 슬림해서 적은공간을 차지! 속이넓고 알차서 1년지, 2년지도 거뜬히 보관! 김장철엔 온리 김치보관! 비김장철엔 맨위/아래칸을 실용적으로 사용할수가 있답니다. 호박넨 걱정엄써~ 걱정엄써~ 또 원하는 김치맛을 오래오래 보관(최적인 냉각시스템 + 4단계강력 밀폐의 맛지킴 Lock기능) 해준답니다. 냐하하하^^b 이제 김장만 하면 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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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이랑김장같이담글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