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도씨 그릴에 구워져 나온다는
지글지글 짝짝~ 보글보글 짝짝~ 스테이크님하가 어찌나 지글대시던지.. 박하님은 기어이 입천장 다 까지셨고요~ 고기라면 환장하는 이몸은 한점남김없이 싹싹 비우고 왔슴다 비싼 샐러드바 요금출혈을 후회하지 않으려 도대체 몇접시를 잡수셨는지.. 기억이 나질않아요(--^)
근데 며칠후.. 요 스테이크가 자꾸 눈앞에서 아른아른거리질 않겠슴꺄? 그렇다고 거금 6마넌을 들여 또 갈수는 없는노릇 그래서 집에서 직접 한번 만들어먹기로 두주먹 불끈 쥐어봤쎄요 (아주 불끈!) 그래도 소고긴 쫌 무리고.. 마침(?) 미페이님이 댜지고기 2차온라인판매를 여셨길래 갈비를 냉큼 주문
자~ 그럼 빕스에서 잡쉈던 얌스톤그릴스테이크 염장샷과 호박표 돼지우유 갈비구이 비교사진 나갑니다효^^ 냉큼보세요~ 냉큼~♪
또 누군가가(?) 시식권을 주신다면 언제든지 휘리릭~ 달려가 잡숴보고싶은 꿀맛 스테이크^^ 정말 맛있었슴다.
(공짜시식권 45,000원과 할인권 5,000원에 현금(단돈) 10,000원 들여서 저걸 다 잡쉈어요^^;) 냐하하^^
다음은 호박집에서 조촐하게 열린 호박표 돼지우유갈비구이와 그외 밑반찬(?) 퍼레이드 사진입니다.
도토리속참나무 돼지갈비는 달라도 뭔가가 달라~ 암! 다르고말고^^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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